뭐하는거냐?

네.. 저기서 제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시킨다고 저런 요상한 포즈를 취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다 다행이라면 얼굴이 나오지 않은 것이라고 할까요? 지난 번 검단산에 갔을 때 찍힌 사진이랍니다. ㅎㅎㅎ 미사리 조정경기장도 보이고 아무튼 풍경이 정말 멋지더군요.. 지난 주 대표님께서 한달에 한번은 산에 가면 어떨까 하시던데.. 또 날잡고 산을 골라야 할 것 같습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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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산에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계획했던 대로 토요일에는 하남시에 있는 검단산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계획했던 코스를 정반대로 도는 어쩌면 그래서 더 다행일 수 있는 고마운 실수로 시작된 산행은 그리고 만만치 않았습니다. 산에 너무 오랜만에 왔던 탓이겠죠.. 계단도 많아서 제법 힘들었던 산행이라 기억이 됩니다. 그렇다고해서 산이 아주 험한 것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중간중간 쉬면서 준비해간 막걸리도 마시고 검단산에서 보이는 멋진 풍경에 시선을 뺏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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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검단산에 갑니다

사무실에서 창밖을 보면 언제나 볼 수 있는 산, 검단산. 그 검단산에 오늘은 대표님과 저와 김대리님 함께 산행이 예정되어 있답니다. 쇼핑몰을 오픈하면 토요일 하루는 마음껏 신나게 놀아보자는 이야기기 있었는데요.. 그게 오늘이고 마땅히 뭘 하면서 놀지 몰라 산에 가게 되었습니다. 대표님께서 막걸리 타령을 하도 하셔서 어제 퇴근길에 청학동에 들려서 누릉지 막거리 한통을 사왔구요.. 근데.. 이게 청학동에서 마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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