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5Pro] 오리 가족


S5Pro + AF 35mm F2.0D / 창경궁 / 2009.04.26

혼자 살기 시작한지도 꽤 여러 해가 지난 듯 합니다. 군을 제대하고 나서는 줄곧 혼자서 생활을 해왔네요..
그래서 일까요? 가끔은 가족들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족들에게 잘하는 것도 아닌데.. 그래서 더 마음이
아프네요.. 점점 더 성격이 삐뚤어지는 것 같아서 걱정이랍니다. 가족의 울타리가 오늘은 그리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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