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금요일?

연말이 되니까 시간이 평소보다 훨씬 더 빨리 흘러가는 것 같아 고통스럽다. 오늘도 문득 시계를 보니 벌써 금요일.. 거기다 21일!!이제 2007년도 10여일 남았다는 결론이.. 나이를 한살 더 먹는 것도 슬프고 신경이 쓰이지만.. 항상 연말에 느끼는 올해는 해놓은 게도대체 뭐냐.. 이런 생각때문에 오늘은 아침부터 마음이 무겁다. 열심히 노력한다고 다 되는 것이 세상은 아니기에 큰 실망은 하지않을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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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관리 게시판을 만들다

어제부터 작업을 시작했기 때문에 오전에는 지난 번에 수강한 교육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했고 점심먹고 다운받던 영상의 다운로드를완료하고 오후에는 이제 대충 틀만 잡아놓고 마무리 짓지 못한 견적관리 게시판을 붙잡고 무한 노가다의 작업을 시작해야만 했다. 이것이 바로 내가 무한 반복 복사&붙여넣기 작업으로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일단 마음에 들고 한눈에 볼 수 있어 편하다고는하시는데.. 사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알 수가 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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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지하철 정기권을 충전하다

지하철 정기원을 계속 사용하다 사무실이전과 겹치면서 한동안 사용하지 않았는데.. 어제 퇴근 길에 은행에 들러 돈을 인출하고 아침에 신설동역에서 정기권을 충전했다. 요금은 지난번과 같은 39,600원. 한달 사용하는 전체 요금에 비하면 많이 적은 액숙이기 때문에 계속 정기권을 사용할 생각이다. 내심 정기권의 비용이 늘어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다행이다. ^____^ 목돈 들어가지만 아껴야지.. ㅋ 오늘은 오전에 사장님께 드릴 보고서를 마무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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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따뜻한 볕이 들어오니까 졸립네

내 자리는 창가이다. 그래서 아침에 썰렁한 사무실에 들어오면 많이 춥기도 한 자리인데.. 그동안 날씨가 그리 좋지 않아 모르고 있다가 오늘 햇볕이 좋아서 창가로 해가 잘 들어오니.. 따뜻하고 참 좋은데.. 대신 모니터에 햇빛이 바로 미춰서 모니터가 잘 안보인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다. 그래도 그 추위의 고통보다는 훨씬 더 좋은 것 같아서.. 만족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도대체 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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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목표… 승리가 아니라 성공이다

 협상의 목표… 승리가 아니라 성공이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12.17) 작년에 필자 일행 여섯 명이 에든버러에 있는 이탈리아 식당에서 겪은 일이다. 우리 일행 중 대표 격인 한 명과 식당 주인 간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문제는 우리가 예약한 테이블에 먼저 앉아 있던 사람들의 식사가 끝나지 않아 앉을 수 없게 된 것이었다. 우리 측 일행 대표는 예약한 테이블에 바로 앉아야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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