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을 잊지 말자는 결심

뭔가를 새롭게 시작한다는 것은 항상 두려움과 기대르 동반한다. 항상 시작에 목말라 있는 사람도 아닌데 또 이렇게 뭔가를 시작하려고 하고 있다. 시작할 땐 항상 큰 생각과 결심을 가지게 마련이지만.. 이번에는 그냥 작게 조심스럽게 시작해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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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좋은 생각만을.. 뭐 가끔은 불평불만이 가득할 수도 있겠지만.. 잠깐이라도 내가 쉴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가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