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보드 프로젝트 기록 게시판 스킨

어제까지 list.skin.php, write.skin.php, write_update.skin.php 파일의 수정을 완료했고 오늘 view.skin.php 파일의 수정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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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skin.php 파일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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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kin.php 파일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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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skin.php 파일 화면

스킨다운로드 : el136.zip

기능은 그리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내가 이런 것을 만들었다는 것을 기록하기 위해.. ^^; 이제 전체 프로젝트를 불러와서 보여주는
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는데.. 월요일이나 늦어도 화요일까지는 완료를 하겠다고 했는데.. 하기 너무 귀찮아 진다. 어떻게든 하면
오늘이라도 끝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지만.. 그런 짓은 하면 안되기 때문에.. 적당히 눈치를 보면서 업무를 끌고가는.. ^_____^

2008년 1월 4일 내 책상의 모습

오랜만에 카메라를 들고 출근을 했다. 저녁에 마키노씨를 만나야 하기에 일단 들고 와봤다. 그리고 겸사겸사 내 책상도 한번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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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아침 출근하자 마자의 내 책상의 모습이다. 프로젝트 기록 게시판을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PHP 책 한권이
펼쳐저 있고 잘 마시지도 않는 커피 한잔.. 그리고 기타 잡다한 것들이 널부러져 있다. 정리 좀 하고 살아야 하는데 작업 중이니까

요며칠 머리를 심하게 쓰는 일을 했더니 어제는 감기 기운이 있는 것 같아서 약 먹고 일찍 잤다. 그렇게 말하고 싶지만.. 삽질
하느라.. 또 늦게 자버렸다. 그래도 11시에는 잤으니까.. ^^; 아침에도 약을 하나 먹었는데.. 졸음이 몰려오는 것 같기도 하고
뭐 그렇다. 요즘 감기가 너무 무서워서 예방이 최선인데.. 심하게 감기는 걸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감기는 정말 너무 싫다!!

오늘 작업 완료한 그누보드 게시판 스킨

역시 생각한 것과는 다른 게 작업이 많이 진행이 되는 것 같다. 그래도 그만큼 생각했기에 삽질은 많이 피할 수 있었는데.. ㅋ
오늘 그누보드 기본 게시판 스킨을 뜯어고쳐서 아래처럼 프로젝트를 기록하고 볼 수 있게 만들었다. 이제 정말 머리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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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세부내용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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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등록 폼

이제 남은 것은 진행 중인 전체 프로젝트를 DB에서 불러와서 한 화면에 보여주는 페이지를 만드는 것인데.. 내일 해결할 수
있을까? 오늘 작업한 내용을 참고해서 진행을 하면 될 것 같기도 한데.. 근데.. 역시 쉽지가 않다. 불러올 자료도 참 많을텐데..

어찌되었든..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이제 퇴근을 해야할 것 같다. 머리도 멍~해지고.. 몸도 지치고.. 마음도 많이 지친다.

그누보드로 프로젝트 기록 툴 만들기

오늘 아침부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어제 구현하는 방법을 생각을 했고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데 뭐 중간에
태클도 좀 있어서 많이 진척이 되진 않았지만.. 일단 지금까 한 것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그래봐야 몇 줄 안될 것 같다. ^_____^

1. 프로젝트 등록 폼은 완성을 했다. 그누보드의 기본 글쓰기 폼을 수정해서 프로젝트 내용과 시작일, 종료일을 각각 wr_3, wr_4
여분 필드에 저장되도록 했다. 프로젝트 세부 내용은 22가지 정도 기입할 수 있도록 글쓰기 폼을 만들었다.

2. 등록된 데이터에서 각 프로젝트 세부내용에 따른 시작일과 종료일의 최소값과 최대값을 정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달력 틀을
만들 예정이다. wr_3 필드의 내용 중에서 최소값을 구하는 것과 wr_4 필드의 내용 중에서 최대값을 구한 것, 그리고 최소값과
최대값의 날짜 차이를 구하는 부분까지 완료가 되었다. 그 코드는 아래와 같다. 이것 구현하는데 몇시간 걸렸던가?

//시작날짜
    $start_day = $ex3_filed[0];
    $tmp_day = $ex3_filed[1];
    $j = 1;
    while($tmp_day) {
        $start_day = min($start_day, $tmp_day);
        $j++;
        $tmp_day = $ex3_filed[$j];
    }
    //종료날짜
    $end_day = $ex4_filed[0];
    $tmp_day = $ex4_filed[1];
    $j = 1;
    while($tmp_day) {
        $end_day = max($end_day, $tmp_day);
        $j++;
        $tmp_day = $ex4_filed[$j];
    }

    $s_year = substr($start_day, 0, 4);
    $s_month = substr($start_day, 4, 2);
    if($s_month < 10) $s_month = substr($s_month, 1);
    $s_day = substr($start_day, 6, 2);
    if($s_day) $s_day = substr($s_day, 1);
   
    $e_year = substr($end_day, 0, 4);
    $e_month = substr($end_day, 4, 2);
    if($e_month < 10) $e_month = substr($e_month, 1);
    $e_day = substr($end_day, 6, 2);

    $proj_day = (mktime(0, 0, 0, $e_month, $e_day, $e_year) – mktime(0, 0, 0, $s_month, $s_day, $s_year)) / 86400 + 1;

이렇게 하면 일단 제대로 된 값을 출력하는 것 같기 때문에 이제 달력을 만드는 부분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게 또 쉽지 않다. 휴~

덧, 글을 쓰는 중간에 떠오른 생각이.. 세부내용의 시작일과 달력의 시작일, 세부내용의 종료일과 달력의 종료일 차이도 구해야??

그가 서울에 왔다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하는 것이 PC를 켜고 밤새 온 메일을 확인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무수히 많은 메일은 오는 것은 절대 아니고
가끔 받게 되는 기분좋은 메일은 항상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은 많은 쇼핑레터 중에서 반가운 이름이 눈에 들어왔다.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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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마키노씨… 일본에서 강사를 하고 있지만.. 방학 때가 되면 서울에 오는 일본인으로 대학교때 같은 하숙집에 있었다는 인연으로
지금까지 연락을 하고 있다.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서울에 있다고.. 내 휴대폰 번호를 기억하지 못해 연락하지 못하고 있다가
내가 보낸 메일에서 휴대폰 번호를 알 수 있어서 연락을 한다는 내용이었다. 그러면서 순간 드는 생각이 “또 술 마셔야하는 건가?”

저 분이 기무라타쿠야와 동갑이라고 하니.. 이건 뭐 믿을 수가 없는 진실이랄까? 본인이 맞다고 하는데 믿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ㅋ

서울에 있는 녀석들 소집을 해서 한번 모여야 할 듯 하다. 모이면 또 술을 많이 마셔야 할테고.. 몸관리부터 해야겟는 걸.. ^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