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9일 샤뱡샤방 라이딩?

장거리를 타고 온 다음 날 가볍게 라이딩을 즐기는 걸 샤방샤방(?) 라이딩이라고 하는 것 같던데.. 내가 어제 탄 건 그렇게 장거리도 아니고.. 그렇다고 오늘 라이딩이 그렇게 샤방샤방했던 것도 아니고.. 거의 전투모드에 가까운 라이딩이라고 해야할 것 같은데.. 그럼에도 샤뱡샤방이라는 단어는 왠지 좋으니까.. 그냥 그렇다고 하자. 딴 사람들이 뭐라하든.. 내가 그렇게 하고 싶다는데.. ㅎㅎ [sgpx gpx=”/wp-content/uploads/gpx/runtastic_20150809_1101_cycling.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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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8일 하남~국수역 라이딩

요즘 정말 날씨가 덥다. 뭐 이런 날이 있나 싶을 정도로 말이다. 그럼에도 주말엔 자전거를 타고 싶어진다. 물론 타러 갔다 오면 땀이 줄줄 흐르고 숨은 차고.. 다리는 무겁고.. 그럼에도 왜 자전거를 타게 되는지 정말 모르겠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쌓인 스트레스를 다 풀려는 한때문인지도 모르겠다. [sgpx gpx=”/wp-content/uploads/gpx/runtastic_20150808_1105_cycling.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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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5일, 최고 속도 경신

다운힐에서의 최고속도이지만.. 50km를 넘겨본 적이 없는데.. 오늘은 어쩌다 보니 다운힐에서 ‘이거 좀 빠른데??’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최고속도 53.1km!! 밤이라 그런지 눈에 뵈는 게 없으니까 이런 속도도 나오는가 보다. 그리고 타이어를 교체했는데 이것의 영향도 있을 것 같다. 야간에 따는 코스는 평속이 20km를 넘기기가 참 힘들었는데 타이어 교체 후에는 탔다하면 20km는 나와주고 있다.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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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4일

상쾌한 기분이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자전거를 타고 나면 대부분은 힘들기 때문에 축 늘어져 있는데.. 오늘은 이상하게도 기분이 무척이나 상쾌하다. 목표점을 찍고 돌아올 때 폭주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다리에 경련까지 있었는데.. 이상하게 다리도 아프지 않고 몸은 더 가벼워진 듯한 느낌이다. 정말 신기한 일이 아닐 수 없다. [sgpx gpx=”/wp-content/uploads/gpx/runtastic_20150804_2210_cycling.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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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일 라이딩

오늘은 비 때문에 자전거를 못 타나 싶었는데.. 비가 올 것 같은 하늘임에도 그냥 무작정 나갔더니 다행히 비가 내리지 않아서 목표했던 곳까지 잘 다녀올 수가 있었다. 하늘이 흐려서 어제보단 덜 더워서 아주 좋았다. 오전에 내린 비 때문에 자전거 도로에 사람들이 많이 나오지 않아서 달리기에도 좋았다. 다만 어제 간만에 달려서인지 오늘은 좀 힘들었던 것 같다. 타이어를 바꿨는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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