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아보게 된다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던 말들이 다른 이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요즘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내가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내 주위사람들이 내게 그런 말을 하고 있다. 그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 농담삼아 하는 말이겠지만.. 듣는 사람의 기분에 따라서는 마음이 상할 수도 있다는 것을 요즘 나도 느끼고 있다. 여자친구도 없는 니가 무슨 약속이 있느냐라는 말을 듣고 마치 […]

Read More

홈페이지 제작 일을 해볼 생각입니다

뭐 아직은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그리 많지 않지만.. 일단 어제 이전부터 아는 분과 만나서 이야기를 해서 홈페이지 제작을 시작해보자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저야 뭐 디자인 재능은 없기 때문에 디자인과 일 수주는 그분이 대부분 담당하시고 저는 코딩과 계정 준비, 기타 기술적인 CS를 담당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야하는 게 맞기도 하죠. 그래서 그냥 어제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하나 […]

Read More

남들이 하지 않으니까 우리도 하면 안돼

남들이 하지 않으니까 우리도 하면 안된다. 정말 그래야 하는 걸까? 남들이 안하니까 우린 하면 특색이 되는 거 아닐까 생각하는데.. 남들하는대로 따라해서는 기껏 잘해봐야 남들과 같게 되는 정도일텐데.. 왜 무조건 따라야 할까? 여성신발 쇼핑몰에는 대부분 착용후기 게시판이 있다. 사진과 함께 올려주면 적립금을 준다던지 해서 후기의 등록을 유도하는데.. 오늘 일하다 조금은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착용후기를 올려주신 고객한테 […]

Read More

쉽지 않다

참 모든 게 쉽지가 않다. 나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옳은 것인지, 좋은 방법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따라가고는 있지만 그러다보니 내 몸이 많이 피곤해진다. 뭐라고 해야할까? 해보지 않고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예상을 할 수 없는 일인데도 그냥 자기 혼자 생각에 힘들 것 같다는 결론을 내리고 전에 했던 말을 번복해버리면 힘들어도 따라와준 사람에게 참 […]

Read More

웃기 싫어도 웃어야 할 때

웃고 싶을 때 웃는 것이 제일 좋겠지만.. 살다보면 가끔도 아닌 너무도 자주 웃고 싶지 않을 때도 웃어야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저마다 역할의 수만큼 가면을 가지고 산다고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몸이 피곤해도 아닌 척 해야할 때가 있고 생각해보면 아닌 것 같은 일에도 그렇다고 해야할 때가 수도 없이 있다. 이래서 어른들이 피곤하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하루에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