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에 키보드 단축키를 제공하는 건 어떨까

이전부터 조금씩 생각해왔던 것이 있는데.. 웹접근성과 관련해서 웹사이트 자체에 키보드 단축키를 제공하는 건 어떨까 하는 것이다. 웹접근성 간담회에서도 키보드 조작성이라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왔는데 키보드를 이용해서 메뉴에 접근할 때 메뉴가 많을 때는 한참 탭키를 누르거나 해야한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단축키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일반 사이트보다는 쇼핑몰 같은 곳에서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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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접근성 간담회와 몇 가지 생각들

어제 함께 일하는 분의 주최로 웹접근성 간담회가 가천대에서 있었다. 멀리 해운대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상훈팀장님과 박수선간사님이 패널로 참여해주셔서 실제 장애인이 느끼는 웹이용의 어려움에 대해서 말씀을 들려주셨다.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내용이 좀 더 명확해졌고 앞으로는 어떤 식으로 개발을 진행해야할지 방향이 정해졌다. 그리고 한편으로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생각을 해봐야할 필요성도 느끼게 됐다. 지금 쇼핑몰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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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기록한다는 것

이 시간쯤 되면 쓸데없는 생각들이 내 머리 속을 지배한다. 자야하지않겠냐는 생각과 자는 게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는 상충되는 두 생각에 이런저런 밑도 끝없는 생각들.. 그러다 문득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려고 했을 때가 생각났다. 그 때 왜 블로그라는 걸 하게 됐을까? 블로그를 하면서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났는데.. 지금은 뭐랄까? 열정이 식었다고 해야할까? 딴짓하는 것도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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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뛰는 삶

출처 : http://www.godowon.com/last_letter/view_letter.gdw?no=2903 어쩌면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것은 가슴이 뛰는 일일지 모르겠다. 뭔가 열중할 수 있고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요즘은 생각만 하면 스트레스 받는 일밖에 없다. 뭘 먹기만 하면 체하고 그것이 또 스트레스가 되고.. 뭐 그렇게 요즘 살고 있다. 남을 탓해봐야 나아질 것은 없다. 내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천천히라도 좋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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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의 기준을 생각해봐야 할 때

살면서 가장 쉽게 하는 실수가 어쩌면 내 기준에 맞춰서 모든 것을 판단하려고 하는 일이 아닐까 싶다. 요즘 같은 바쁜 때에 다른 이의 기준까지 생각하면서 말을 하고 판단을 해야한다고 하면 급한 맘에 그럴 수 있을까? 내 기준에는 관심이라 생각되는 것도 다른 이에게는 참견일 수 있고 나는 농담이라 생각해도 듣는 이는 진담으로 받아들이는 경우도 허다하다. 내가 농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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