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 그리고 바람

정말 오랜 만에 정장을 구입했다. 오는 주말에 결혼식에 가야하기 때문이다. 그다지 가고 싶지 않은 결혼식인데.. 어머니께서 가신다고 하시니 나도 어쩔 수 없이 가게됐다. 가족같지 않은 가족이기에 옷도 나름 갖춰입어야 할 것 같아서.. 다른 어른들 보는 눈이 있으니까 말이다. 오전에 가든파이브에 가서 정장을 한벌 구입했다. 싼 걸로 사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예산을 초과해서 구입을 해버렸지만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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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최종 버전?

최종이라는 말은 함부로 쓰는 게 아닌데.. 그러고 보니 아직 물통케이지 하나와 물통을 더 질러야.. 아~ 이미 질렀네!! 두 가지만 빼고 자전거에 악세사리는 더 이상 지르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안장은 기존 MTB 때의 그것인데.. 이 안장이 내게는 제일 잘 맞는 것 같다. 그리고 안장가방이라고 새들백은 새로 질렀고 후미등은 역시 MTB때의 것.. 아!! 그러고 보니 전조등은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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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타고 있나?

잘 타고 있다고 생각만 하는 게 아니라 가끔 이렇게 통계를 보면서 자극을 줄 필요도 있다. 작년 기록이 5월 이후부터인 것을 감안하면 올해 목표 4,000km는 초과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지금의 페이스를 잘 유지해야하는 게 문제긴 한데.. 4월부터 대성리에 가려고 했던 것도 지난 주말에 이미 다녀왔으니까.. 퇴근 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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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9.3 업데이트

밤새 무슨 일이 있긴 했던 모양이다. 일에 치여서.. 그렇다기 보다는 애플 키노트에 관심을 가지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서.. 출근하고 보니까 iOS 9.3 정식버전이 공개된 듯 하여 iTunes 로 바로 업데이트를 실행했다. iTunes 로 업데이트를 한 것은 다른 이유가 있기 보다는 그냥 그러고 싶어서?? 용량이 2G가 넘기 때문에 시간이 적잖이 소요됐다. 어쨌든 무사히 업데이트를 마쳤다. 내가 아이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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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일교차가 큰 환절기.. 감기에 걸리지 않고 잘 넘어나가 싶었지만 이번에도 어김없이 감기에 걸리고 말았다. 다행히 몸살감기는 아니어서.. 다행인지는 모르겠는데.. 코감기에 걸려서 코가 자꾸 막힌다. 금요일부터 약간의 기운이 있긴 했지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니까 코도 많이 막혔고 목도 아파서 결국은 약을 사서 먹었다. 감기에 걸려도 약을 먹거나 하지는 않는데.. 코감기는 막히는 코 때문에 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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