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어난 곳은 약천마을

약천마을이라는 이름을 들은 것은 그리 오래전이 아니다. 지역문화 어쩌고 하면서 뭔가하는 것 같더리 어느순간 마을이 약천마을로불리고 있었다. 약천(藥泉)이란 것은 시조로 유명하신 남구만 선생의 호를 따서 그렇다고 한다. 이전 마을에서 휴양을 하셨다고한다. 원래 마을 이름은 심곡인데.. 이곳에.. 정확히는 지금 우리집 바로 앞에 있는 우물 이름이 약천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렇게불려지게 되었다고 하는데.. 나도 정확한 내용을 잘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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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를까 고민 중인 휴대폰 SPH-W4700

애니콜사이트에서 고해상도 이미지를 다운받아 리사이즈해봤습니다. 요즘 이 녀석에 갑자기 꽂혀서 지름신과 사투 중입니다.안그래도 요새 휴대폰이 한번 수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키패드가 안눌러지는 문제가 생겨서 수리를 해야하느냐.. 사야하느냐고민 중인데.. 글쎄 이녀석 SPH-W4700이.. 가격도 저렴하게(인터넷에서 14만원선) 판매가 되고 있어서.. 정말 고민 중입니다.산다음에 차후 수습하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일단 휴대폰에서 모바일 뱅킹은 꼭 지원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알아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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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하드웨어에 관심을 가져야 겠다

누구보다 최신 컴퓨터 하드웨어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혼자 생각했는데.. 언제부터인가 그런 것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이제는 어떤하드웨어가 있고.. 울프데일이니.. 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봐야 할 정도까지 되었다. 그동안 이쪽으로 너무 등한시했던 모양이다. ㅋ 듀얼코어 CPU와는 좀 다르지만.. VGA에도 듀얼 GPU 제품이.. 나왔다는 것을.. 예전에 기판 두개를 붙여서 출시한 제품이 있었는데그것과는 또 다른 제품이다. 성능이나 가격이나..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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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순간을 기억하게 도와주는 도구

처음 사진을 접했을 때는 단순히 그 때만해도 카메라 자체에 관심이 더 많을 때였다. 자동 필름카메라도 가지고 있을 때 였지만그렇게 많은 사진을 찍는 것은 아니었다. 찍고 싶지만.. 그냥 폼처럼 가지고만 다니고 막상 셔터를 누르지는 못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 그러다 대학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디지털 카메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코닥의 130만화소 디카를 구입해서 사용했었다. 물론 그 때도마음만 앞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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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생각나는 음식, 감자탕

가끔 먹고 싶은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감자탕이다. 그런데 이게 양이 좀 되다 보니 혼자먹기에는 아무래도 무리가.. 그래서.. 사진을 봐도 알겠지만.. 일단 양이 무시하지 못할 정도이다. 이게 아마 ‘대’자였던 것 같은데.. 물론 사람이 많았으니까 그 정도는먹어줘야 했는데.. 이 감자탕 집도 허름해서 딱 감자탕 집 같은 그런 느낌이다. 뭐 위치는 안암동 오거리 근처라는 거.. 아주 오래장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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