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테마 롤백

블로그 테마를 바꾸게 되면 매번 롤백을 하고 하는데.. 그 이유는 예전 테마가 더 좋아보여서다.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필요한데.. 당장 익숙하지 않으니 예전 테마로 바꾸고.. 그러다 또 문득 테마를 바꾸고 하는 짓거리를 이번에도 할 것 같다. 근데.. 롤백한 테마는 일단 오래 사용했던 것이고 정도 나름 들었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쉽게 바꾸기는 힘들 것 같기도 하다. 테마 자체에 많은 스크립트 파일 등의 로딩이 있어서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UI 측면에서는 현재까지 가장 만족스런 테마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Sparkling 테마 : https://wordpress.org/themes/sparkling/

블로그 테마 변경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 것은 아닌데.. 문득 테마를 바꿔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워드프레스 테마 사이트에서 테마를 훑어보다 마음에 드는 게 있어서 적용해봤다. 애드센스 등의 추가 작업을 플러그인화 시켜버렸더니 기본 테마 파일을 수정하지 않아도 돼고.. 이렇게 편할 수가 없다.

Nisarg 테마 : https://wordpress.org/themes/nisarg/

날씨가 추우니까.. 이상한 짓(?)만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연말에 뭔가 새로운 것도 없고.. 이렇게라도 새로운 걸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다 싶은 생각이 든다…. 는 것은 기가 막힌 자기합리화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는 것은 지나친 그 무언가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뭔 소리래??

블로그 가상서버 이전

마지막 달이라고 블로그의 가상서버를 옮긴 것은 전혀 아니다! vultr.com을 사용 중이었는데 iwinv.kr 서비스가 좀 더 저렴하기에 이전을 결심하게 된 것이다. 선택한 상품은 월 4,000원 vCore 상품이다. vultr에서는 월 $5.00 상품을 사용했는데 트래픽을 제외하면 동일한 스펙이라 선택했다. 그리고 블로그 접속을 한국에서 제일 많이 하는데 굳이 외국 서버를 사용하는 것은.. 그 때는 저렴한 가상서버 서비스가 없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만…

이전을 하면서 MariaDB 10.2 버전을 설치해봤다. 접속자도 많지 않은데 무슨 큰 차이가 있겠냐마는.. 새로운 버전이라 한번 써보고 싶었던 것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다. nginx는 전에 개인적으로 수정했던 pagespeed 모듈이 추가된 버전을 설치했고 PHP는 7.1 버전을 사용하고 있다. 근데 오늘 보니까 7.2 정식버전이 출시된 듯 하다. 조만간 업그레이드를 하고픈 욕망이 샘솟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다. 가끔 이렇게 이전을 하면 서버관련 내용을 다시 기억할 수 있어서.. 좋기는 개뿔.. 그냥 노가다이고 삽질일 뿐이다.

워드프레스 Jetpack

Jetpack : https://wordpress.org/plugins/jetpack/

아놔~ 어제부턴가 워드프레스 운영 중인 블로그의 속도가 간헐적으로 느려지는 현상이 있어서.. 새로 설치한 플러그인 때문인가 싶어 플러그인도 삭제해보고.. 서버 설정을 변경해서 그런가 싶어 설정을 여러가지 테스트해보고.. 그런데도 달라지지 않아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만 생각하고 오늘은 맞았는데.. 내심 하루가 지나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기대를 했는데.. 그 기대는 산산히 깨지고.. 속도는 여전히 간헐적으로 느려지고.. 다시 서버 설정과 플러그인을 테스트해봤지만 도무지 원인을 알 수가 없던 차에.. 혹시나 싶어 Jetpack 플러그인을 비활성화하니 문제가 사라지네?

어제 Jetpack 설정에서 이미지 속도 관련 설정을 변경한 후로 속도가 느려진 것 같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다른 기능이 필요해서 설치했던 것은 아니고 방문자수를 보기 위함이었는데 고작 방문자수 때문에 속도가 느려지는 것을 감수하기에는 손해가 너무 큰 듯 하여 Jetpack 플러그인을 삭제해버렸다. 그랬더니 아직까지 속도가 느려지는 현상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 제일 먼저 의심했어야 하는 플러그인인인데.. 괜찮겠지 싶다는 안일한 생각에 쓸데없이 시간만 낭비한 꼴이 되고 말았다. 어쨌든 속도 저하 문제는 해결했으니 플러그인을 다시 설치해봐야겠다. 다시 하려니 엄청 귀찮네!!!

아마존마케팅툴(amazonmarketingtool.com) 개발

아마존마케팅툴 : https://amazonmarketingtool.com/

지금의 회사로 이직한지 만 4개월이 됐다. 처음엔 뭔가 정신도 없고 회사 분위기도 기존과는 달랐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거나..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아마존마케팅툴(이하 AMT)의 개발을 맡게 됐다. 그 전까지는 아마존을 사용해본 적도 없고 더구나 셀러도 아니었기 때문에 회의에서 오고가는 용어조차 모두 외계어로 들릴 때였는데.. 혼란스러운 틈을 타서 개발을 시작하게 됐으니.. 사실 근심걱정이 가득했다. 그러나 회사에서 시간은 잘 갔으니.. 어쨌든 쌤쌤???

1차버전은 아마존에서 셀러가 설정한 키워드의 인덱싱 여부를 Batch 작업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과 입력한 키워드 중 중복되는 단어를 제거하고 1,000글자씩 나눠서 출력하는 기능을 개발했다. 개념자체는 간단했고 개발 작업도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다. 아마존 API에서 너무 빠른 접속은 차단한다는 것을 알기 전까지는… API 접속 차단이슈가 나오면서 방향을 다시 잡기 시작했다. AJAX 콜을 순차적으로 처리하는 것으로 정하고 관련 자료를 검색 후 다시 개발을 했다. AJAX 콜을 순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Queue 플러그인이 개발되어 공개돼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이었는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