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0월 4일 남산골 한옥마을

2003년 10월 어느 화창한 주말 선희, 미진, 카즈오와 함께 갔던 남산골 한옥마을 왜 가게 되었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아마도 내가 가자고 나서서 가게 되지않았나싶다. 이때는 사진 찍는게 너무 즐겁고 좋았는데지금은 약간 시들해졌지만.. 날씨도 좋아서 즐거운 시간 보냈던 기억이 있다. 사진을 많이 찍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막상 찾아보니그리 많은 사진은.. 다시금 환하게 웃는 모습들 보니 기분이 좋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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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이 머무는 곳

무심코 바라본 곳에 시선이 멈춘 경험이 있으신가요? 딱 이 사진이 그런 사진입니다. 어떤 의미도.. 그냥 지나가다 찍은 사진인데 집에 와서 다시 보니 뭔가 시선을 사로잡는 그 무언가로인해 가끔 들춰내서 다시 보곤 하는 사진입니다. 그냥 멍하게 하는 것 밖에 없는 것 같은데.. 왜 이 사진은 시선을 잡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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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빈 자리

지난 사진을 들춰보다 눈에 띤 사진.. 아마 이 사진은 내가 필름카메라를 잠실 쓸 때 그 때 찍은 사진인 것 같다. 선유도에 가서찍은 사진으로 생각되는데.. 아마도 마음이 많이 비어있다 보니 이런 사진이 눈에 들어온 모양이다. 필름을 스캔했던 사진인데..역시 디지털 카메라의 사진과는 다른 느낌의 색이 오늘 내 기분과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자꾸 혼자 우울모드에 빠지면 안되는데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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