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것은 눈꺼풀?

월요일이라 그런지? 점심을 먹고 왔더니 미친 듯이 잠이 쏟아진다. 딱히 뭘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을 정도랄까?
난 커피는 마셔도 별로 효과가 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자던가 해야지.. 이런 상태에서 코딩하면 큰 일 날 것 같다.

출근하자 마자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으니 뭐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더구나 월요일인데… 에휴~

월급도 제 때 안주면서 뭐 이렇게 시키는 것은 많은지.. 자기가 한다고 한 것까지 당연하게 떠넘기고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는지 모르겠다. 최소한 줄 건 주고서 일을 시켜야지.. 그것하나 해결하지 못하면서 뭔 사설이 그리 많은지..
지가 제일 잘난 줄 아는 것 같은데.. 내가 볼 때는 전혀 아닌거든.. 사람이 행동으로 옮기지도 못하면서 무슨 말은 또
그리 많은지 정말 이해가 안된다. 일을 말로만 하는 줄 아나? 에휴~ 그냥 뭐 그러려니 하려고 해도 좀 심한 것 같다.

이러니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여서 잠엔 잠도 제대로 못자고.. 그러니 낮에는 피곤하고.. 정말 악순환이다. 악순환이야.

편리

PHP와 MariaDB, jQuery 등을 사용해 게시판, 쇼핑몰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그누보드5와 영카트5 개발에 참여 했습니다. Linux와 Nginx는 물론 WordPress, Git 등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자전거 타기 및 사진 촬영을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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