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눈이 계속 감기네~

큰 일이다. 출근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계속 눈이 감긴다. 마치 수면제를 먹은.. 잠깐 내가 수면제를 먹은 적은
없구나.. 암튼 지금 너무 졸립다. 도대체 왜 이러는지 알지는 못하겠는데.. 코딩 해야할 게 산더미인데 큰 일이다.

어제 일하면서 좀 스트레스를 받아서 잠을 설친 건지 아님 그냥 잠을 설친건지 나도 잘 모르겠는데.. 이런 상태면
오늘 일하는 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그렇게 시달린 편도 아닌데.. 참 이상한 일이다.

졸립니까 어제 코딩 마무리 못한 장바구니 부분 각 버튼들 기능을 넣어야 하는데 머리가 회전을 멈춰서 아무 것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 로직을 생각해내야 코드를 타이핑하던지 할텐데.. 보약이라도 한재 먹어야 할 판인 것 같다.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다마나.. 부귀영화라는 단어조차 생각나지 않는 상황인데
이렇게 힘겹게 졸음을 참아가면서 뭔가 하려고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다. 어쩌면 이게 나의 한계점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한동안 네이트온 대화명이 “한계를 찾아서..” 였는데.. 아마도 그걸 오늘 찾은 모양이다.

편리

PHP와 MariaDB, jQuery 등을 사용해 게시판, 쇼핑몰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그누보드5와 영카트5 개발에 참여 했습니다. Linux와 Nginx는 물론 WordPress, Git 등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자전거 타기 및 사진 촬영을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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