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립다

오늘 참 졸립다. 얼른 자야할 것 같다. 토요일 아침에 여동생과 고속버스를 타고 시골 고향집에 갔다. 집에 도착을 하니 이미 어머니와
이모들은 김장을 하고 계셨고.. 나와 동생도 뭐 대충 옷 갈아입고 바로 현장에 투입되어서.. 김장을 한 것은 아니고 옆에서 짐 날라주고
잔심부름을 좀 했다. ^^; 김장 하는 모습을 아마 처음 본 것이 아닌가 싶은데..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으니까 이번에는 옆에서 지켜보고
다음번에는 나도 뭔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다. 김장하면서 먹는 고기는.. 정말 맛이 일품이었다는.. 가마솥에 삶아서
기름도 쫙~ 빠지고.. 정말 맛이 환상이었다. 김치도 참 맛이 있었는데.. 나는 하나도 가져오지 못한 것이 많이 아쉽다. ㅋ ^______^

잠깐 집에 다녀온 것이 전부이긴 하지만.. 언제나 집에 다녀오면 마음이 푸근해지는 것 같아서 좋다. 그리고 몸도 푸근해지는데..
이건 조금~ 안 좋은 것 같다. 어제도 계속 먹고.. 저녁에 동생과 맥주도 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그게 행복이 아닌가한다.

편리

PHP와 MariaDB, jQuery 등을 사용해 게시판, 쇼핑몰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그누보드5와 영카트5 개발에 참여 했습니다. Linux와 Nginx는 물론 WordPress, Git 등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자전거 타기 및 사진 촬영을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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