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또 자도 모자란 것 같은 토요일

쉬면 뭘 하나.. 토요일은 거의 잠을 자고 또 자도 다시 또 자고 싶어지는 그런 날인 것을.. 아침에 대충 배를 채우고 누워서 조금 전에
겨우 일어났다. 더 누워있고 싶었지만.. 배가 고프다는 신호가 너무나도 강해서.. ^^; 근데 막상 일어나니까 뭘 먹어야 할지 몰라!!!

왜 툐요일은 항상 잠이 모자란 느낌일까? 쉰다는 생각에 일부러 늦게 자고.. 뭐 그런 것일까? 가능하면 리듬을 깨지 않는 것이
좋은데.. 일부러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려고 하고.. 스스로 이렇게 리듬을 깨고 있으니 어쩌면 졸린 것이 당연한 것일 수도 있다.

그나저나 배를 뭘 먹어줘야 채울 수 있을까? 황사도 심해서 밖에 나가는 것도 엄청 귀찮은데.. 아~ 우울하구나.. 우울한 토요일.. ㅋ

편리

PHP와 MariaDB, jQuery 등을 사용해 게시판, 쇼핑몰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그누보드5와 영카트5 개발에 참여 했습니다. Linux와 Nginx는 물론 WordPress, Git 등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자전거 타기 및 사진 촬영을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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