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5 야간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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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하게 야간라이딩이라고 하니까 뭔가 있어보이긴 한데.. 실상은 하남에서 광진구자전거공원까지 다녀온 게 전부라는.. 그래도 아이유고개를 넘었으니까 쉽지 않은 코스이긴 한데.. 자전거 기변하고 처음가본 코스이기도 하다. 매번 암사고개 하남 -> 서울 방향으로 진행하다 중간 쉼터에서 쉬고 다시 하남으로 돌아오곤 했는데.. 오늘은 내일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어 자전거를 타기 힘들 듯 하여 조금 무리를 한면도 있긴 하다. 잘 다녀올 수 있을까 걱정을 조금 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쉽고 평속도 잘 나와서 만족하고 있다. 근데.. 페달을 바꿔서 그런가? 무릎쪽에 통증이 약간 있다. 안장 높이를 좀 높여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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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자전거공원에 도착해서는 복부와 다리에 경련이 있기도 했는데.. 왜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다. 돌아올 때는 괜찮아서 말이다. 일을 열심히 하고 온 날은 자전거 탈 때 다리 경련이 가끔있긴 했는데.. 그런 종류일까? 우선 피팅부터 다시 좀 해봐야겠다. 무릎 통증은 그냥 무시해서는 안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내가 해봐서 안되면 샵에 가서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해야겠지. 자전거 타는 거 재미있어지려고 하는데.. 피팅 문제가 튀어나올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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