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언제나처럼 디자이어 롬 바꿈질

그냥 잘 쓰고 있는 롬도 주말이 되면 한번씩 바꿔보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기는 건 도대체 무슨 일일까?
이번 주말에도 역시나 새로운 롬이 올라왔길래.. 스마트 다이얼러에서 초성검색도 된다고 하길래 망설임없이
또 바꾸게 되었다는.. 설치해서 사용해보니 기존에 사용하던 Cool BraboS v9 롬만큼 부드러워서 놀랬다는..

이 롬의 쿠커는 지금 중3인가 그랬던 것 같다. 근데 이렇게 롬을 쿠킹하는 걸 보면 부러운 생각이 들면서 나도 뭔가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런데 워낙에나 기본 지식이 없다보니 그냥 만들어준거 잘 사용하는 재주
밖에 없다. ^^; 롬을 올리지마자 일단 커널패치부터 했고 Gov 설정도 내 마음대로 변경을 해서 지금 사용 중이다.
아직 별다는 불편함은 느낄 수가 없었고 배터리나 기타 등등 퍼포먼스 등은 아주 만족스러운 편이다. 당분간은 이걸
사용해야할 것 같다. 하기사 이번 주말에는 고향에 가야하니까 롬 바꿈질도 할 수가 없다. 아! 근데 월요일에 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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