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것은 눈꺼풀?

월요일이라 그런지? 점심을 먹고 왔더니 미친 듯이 잠이 쏟아진다. 딱히 뭘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을 정도랄까?
난 커피는 마셔도 별로 효과가 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자던가 해야지.. 이런 상태에서 코딩하면 큰 일 날 것 같다.

출근하자 마자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으니 뭐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더구나 월요일인데… 에휴~

월급도 제 때 안주면서 뭐 이렇게 시키는 것은 많은지.. 자기가 한다고 한 것까지 당연하게 떠넘기고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는지 모르겠다. 최소한 줄 건 주고서 일을 시켜야지.. 그것하나 해결하지 못하면서 뭔 사설이 그리 많은지..
지가 제일 잘난 줄 아는 것 같은데.. 내가 볼 때는 전혀 아닌거든.. 사람이 행동으로 옮기지도 못하면서 무슨 말은 또
그리 많은지 정말 이해가 안된다. 일을 말로만 하는 줄 아나? 에휴~ 그냥 뭐 그러려니 하려고 해도 좀 심한 것 같다.

이러니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여서 잠엔 잠도 제대로 못자고.. 그러니 낮에는 피곤하고.. 정말 악순환이다. 악순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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