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마개와 티스트랩





오랜만에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고 있는데 요즘은 너무 추워서 밖에서는 사진을 찍지 않는다. 그래서 안에서 그냥
눈에 보이는 것, 이것저것 찍어보고 있다. 처음 디카를 샀을 때도 그랬던 것 같은데.. 지금이 딱 그렇다. ^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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